K공구 이야기
한국의 좋은 물건을 캐나다까지, 함께
서울에서 밴쿠버까지 8,000km. 저희는 15년 넘게 이 길로 물건을 옮겨 왔습니다. 그 경험으로, 한국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웃들과 함께 사는 방법을 만들었습니다.
서울8,000km밴쿠버
왜 시작했나
캐나다에서 한국 물건을 사려면 두 가지 중 하나였습니다. 아예 구할 수 없거나, 한국 가격의 두세 배를 내거나. 배송 일을 하며 그 격차를 매일 봤습니다. 물건이 없어서가 아니라, 한 사람이 한 개를 부치는 방식이 비쌌던 것입니다.
그래서 함께 삽니다
여러 명이 모이면 한 번에 보낼 수 있고, 한 번에 보내면 값이 내려갑니다. 공동구매는 유행이 아니라, 이 거리를 감당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.
걸어온 길
20년+
캐나다에서의 삶
이민 1세대로 정착해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살아왔습니다.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아쉬운지 안에서 겪었습니다.
15년+
한국-캐나다 배송
통관, 운임, 파손, 지연 — 국제 배송에서 생길 수 있는 일은 대부분 겪어봤습니다. 그래서 약속한 날짜를 지킬 수 있습니다.
오늘
K공구
그 경험을 그대로 옮겨, 한인 커뮤니티가 함께 사고 함께 받는 공동구매 플랫폼을 운영합니다.
우리가 지키는 것
정직한 가격
모아서 보내 아낀 만큼을 그대로 가격에 반영합니다.
약속한 일정
배송을 업으로 해온 사람이 일정을 잡습니다.
커뮤니티 우선
이웃에게 권할 수 없는 물건은 취급하지 않습니다.
대표
물건을 옮기는 일은 결국 사람 사이의 약속입니다. 15년 동안 그 약속을 지켜왔고, K공구도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.
김원재
창업자